오늘 보고 너무 심해서 익으로 올린다ㅠ 친가는 다 괜찮은데 외가가 진짜 너무 싫다.. 특히 큰아버지. 지금 우리집 와 있는데 오늘 온게 아니고 금요일에 와야하는거 말도 없이 목요일에 와서는 아직까지 있음ㅋㅋㅋ 내일 갈껀가봐 썰 몇개 풀어볼께 고모는 살로 되게 뭐라고 해 저번에는 나보고 닌 살 빼야하니깐 저녁 먹지말라는 거야 난 장난인 줄 알고 방에 들어가서 밥 다 될 때 까지 폰하고 있었거든 근데 몇 분이 지나도 날 안 부르는거야 나가봤는데 나빼고 먹고 있더랔ㅋ 내가 밥을 먹겠다고 말 안 한것도 아니고 말했거든!! 근데 나빼고 먹드라.. 진짜 서운했던게 날 모르고 안 부른거면 이해하겠는데 그냥 아예 내 밥 자체가 없어서 내가 내성적이여서 말 못하고 방에 가서 울었어 살 찐게 죄도 아니고.. 사촌들 다 가고 나서야 가족들한테 왜 나는 안불렀냐고 울면서 말 하다가 밥 먹었어ㅠㅠ 어른한테 이런말 하는건 아닌데 큰아버지는 그냥 예의 자체를 모르는거 같아 위에서 말해 듯이 큰아버지는 우리집에 있는 상태야 진짜 제일 싫은 행동이 밥 한번 샀다고 내가 밥 샀는데 내가 또 사야해? 이거ㅠㅠㅠ 그 다음에 남에 집에 있으면서 예의 따위 다 버리고 있는거 내가 또 사야해? 이거 있잖아 맨날해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큰아버지한테 사주시면 안되요? 물어보면 바로 저 말 튀어나와 솔직히 우리 집에 돈 안내고 밥 잘곳 다 내주면 그 정도는 해줄수 있지않아? 그리고 예의 이야기는 티비가 자기 껀 줄 알아 나는 티비를 안 봐서 방에서 폰하고 있는데 밖에 이야기 들어보면 가관이다 자기가 보고싶은 프로 못 봤다고 화내고 아침부터 쭉 보고 있었으면서 다른 사람이 보고싶다면은 아예 안줘 그거 재미없다고 뭐라하고. 제일 짜증나는거는 밥 먹을 준비, 먹고 있을때, 먹고 나서 아무것도 안해 바닥에 엉덩이 붙히고는 뭐 들고 와라부터 시작해서 먹고 있는 사람한테 까지 시켜. 자기 옆에 있는 물도 가져오기 귀찮아서 다른 사람한테 시키고 다 먹고 치우지도 않아 바로 자리에 누워서는 티비 보거나 나 치우는거 구경하고 있다 이 행동을 몇일 동안 보고있는데 진짜 미칠꺼같아 그렇다고 용돈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야 3만원 주면서 생을 다 떨어 3만원도 많이 주는거라는 사람있는데 자기 뒤치닥거리 해주는 거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야 진짜 빨리 갔으면 좋겠다ㅠㅠㅠ 너무 힘들어 어정쩡하게 끝내서 미안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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