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할머니가 꿔주셨는데 하얗고 복실한 진짜 똑같이 생긴 강아지 두 마리를 할머니가 길가다가 데려갔는데 한 마리가 갑자기 도망가버려서 한 마리만 집에 데리고 오신 꿈이었대 ㅋㅋㅋ 그 때 한 마리가 도망 안갔으면 쌍둥이였을 수도 있었겠다고 농담식으로 말씀하심 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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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할머니가 꿔주셨는데 하얗고 복실한 진짜 똑같이 생긴 강아지 두 마리를 할머니가 길가다가 데려갔는데 한 마리가 갑자기 도망가버려서 한 마리만 집에 데리고 오신 꿈이었대 ㅋㅋㅋ 그 때 한 마리가 도망 안갔으면 쌍둥이였을 수도 있었겠다고 농담식으로 말씀하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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