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인생이 넉넉하게 살아본적이 없는지..ㅠㅠ 몇달전까지 월세내고 살았고 부모님한테 기대 없이 내가 잘되자는 생각으로 사는데 친구들은 부모님이 10억을 모으셨네 이번에 집을 5억짜리 또 사시네 하는거 너무 부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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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인생이 넉넉하게 살아본적이 없는지..ㅠㅠ 몇달전까지 월세내고 살았고 부모님한테 기대 없이 내가 잘되자는 생각으로 사는데 친구들은 부모님이 10억을 모으셨네 이번에 집을 5억짜리 또 사시네 하는거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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