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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친구들 중에 엄마가 돌아가신 친구가 있는데 제일 친한 친구거든? 애들이랑 얘기하다보면 가족얘기가 나올때가 있어. 예를 들어서 오늘 엄마가 학교로 데릴러온대. 이런거! 이런 얘기들 나올 때마다 그 친구 눈치를 보게 된단 말이야. 진짜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싶은데 우리가 엄마 얘기하면 상처받을 것 같아서 눈치보게 돼ㅠㅠ 그래서 항상 저런 얘기 할때마다 일부러 아빠로 바꿔말하는데ㅠㅠㅠ 이러면 안될 것 같아서ㅠㅠ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모르는 척 (그냥 다른 친구들처럼 엄마 얘기도 하고 그렇게) 대하는 게 맞을까 아님 내가 지금 하는 행동(엄마를 아빠라고 바꿔말하거나 그런거)을 계속 하는게 나을까?ㅜㅜ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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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렇지 않은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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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무렇지 않게 말한느게 제일 나아..! 나 아빠 안계신데 애들이 나 신경쓸 때마다 내가 더 미안함.. 난 괜찮은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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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친구들이 무슨얘길해도 가만히 있어 대꾸하지말고..ㅠㅠㅠ 마음아프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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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얘기를 줄이는게 좋을듯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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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들이 엄마 얘기하면 그 친구 눈치부터 보게 돼서ᅲᅲ 애들은 그 친구가 엄마 돌아가신 줄 모르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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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럼 아무렇지않게 얘기하거나 쓰니가 대화주제를 슬쩍 돌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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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무렇지 않게 하는게 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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