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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첫만남에 폭력을 휘날리는 츄야
솔직히 다자츄 렌즈 끼인 난 말없이 사라졌다가 갑자기 나타난 다자이가 미워서 패는 츄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여담으로 다자이 없어졌을 때 츄야는 비싼 와인 따마셨는데 솔까 겉으론 신나도 속으론 뒤집어졌을 것... 물론 내 뇌피셜임)

다자이 수갑 풀리기 전 츄야가 머리채 잡고 자신과 마주보게 만드는 장면
여기서 포인트는 아래 주시하다 머리 잡히자 미묘하게 츄야 올려다보는 다자이의 눈빛이다

심지어 둘이 키 차이가 21cm다 (다자이 181cm/츄야 160cm)
그래서 어디론가 얼굴 없애고 온 다자이 무릎 접고 기대있는데 이게 사소하게 발리는 것

목덜미에 칼 들이밀고 협박하는 츄야를 내려다보는 다자이의 눈빛을 보라
재차 말하지만 다자츄 렌즈 끼인 나한테는 오랜만에 날뛰는 츄야 보고 욕망하는 눈빛으로만 보임


이 아이들은 심지어 배틀호모다! 공식 프로필에 싫어하는 것은 서로인데 이것부터가 말 다함
능글공 X 까칠수 = 부라자를 탁 튕기고 그들의 사랑을 인정 할 수 밖에 없다

거기에 떡밥을 더 얹자면 다자츄는 과거 쌍흑이라 불렸던 사이이자 파트너였는데 서로 간격 호흡 사소한 것까지 알고 있다 (무슨 호흡?)
심지어 츄야의 오탁 능력은 한 번 쓰면 폭주하는데 이걸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다자이
이것은 센티넬 관계라고 봐도 젠젠 이상할 게 없다
그러니까 이걸 보고 있는 닝들은 센티넬로 다자츄를 연성해보자



둘은 서로를 싫어하지만 솔직히 짱친 수준임;
다자이 팔 잘린 줄 알고 츄야가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것부터 봐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저렇게 찰떡궁합이잖아요?


오탁 쓰고 힘 없어진 츄야... 초카와이하게 다자이 툭 치면서 자신을 본부에 데려가라고 하고 쓰러지는데
거기에 다자이가 최강 쏘스윗하게 웃으며 걱정 마 파트너 라고 한다 (따흐흑)
여기서 다자츄 렌즈 끼인 사람은 파트너 부분에 별 100개 표시

근데 버리고 감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놓치면 안 되는 부분이 옆에 츄야 옷이랑 모자 예쁘게 정리해주고
피 깨끗하게 닦아주고 간 다자이의 섬세함에 부라자를 2번 튕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츄야는 담배를 피고 다자이는 담배를 피지 않는다
받고 츄야는 알쓰인데 다자이는 술고래다
여기서 이미 잼처럼 발렸지만 결정적으로 츄야의 술버릇은 다자이에게 전화 (버릇 정도는 아닌데 주사로 나온 적 있음)
솔직히 이건 부라자 100번 튕겨도 젠젠 이상하지 않다
(여담으로 서로 저장 해둔 번호 이름은 청고등어, 민달팽이)

그뿐만이 아님
다자이가 예상한 패턴에 애교로 응해주는 츄야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어렸을 때 같이 몸 담궜던 포트 마피아에 대한 떡밥도 안 풀림
서로 갈라지며 아련하게 쳐다보는 것 보셈... 빼박 부스러기 시절 때부터 썸 탄거임 (물론 내 뇌피셜)







이제는 서로의 길을 가서 만나는 부분이 적지만 괜찮다! 왜냐면 공식이 다자츄를 밀어줘요...
솔직히 몇몇짤은 노린 거 100퍼 아님? 2차 연성이 별로 없어도 공식이 이렇게 퍼다줌
(여담으로 꽃 나오는 사진은 서로의 탄생화랑 있는 사진이다 다자이는 장미, 츄야는 동백꽃)




그리고 다자츄는 왼이나 른이나 둘 다 겁나 쎄잖아요
알파미 뿜뿜인 애들을 서로 붙여두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마법이 일어남


결론은 밍나 큐티섹시러블리 다자츄를 파자!!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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