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화장실 안에는 나랑 우리 엄마랑 언니밖에 없었거든 애기가 계속 애타게 엄마를 부르더라고 그래서 칸 안에 들어가있나 했더니 그건 아니고 나중에 밖에서 막 화내면서 엄마가 들어오더라고 기다리라고 했더니 왜 계속 부르냐고 막 화내면서 애기 있는 칸으로 가더니 문 열으라고 보는 내가 좀 그럴정도로 화를 내더라고 애기 엄마가 화장실에 들어가니까 애기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엄마 미안해...그러더라 그거 듣고 아 진짜 마음이 너무 안좋은 거야 근데 그 다음이 더 그랬던게 애기가 엄마한테 엄마가 자기 여기다가 버리고 가는줄 알았다고 너무 무서워서 엄마 계속 불렀다고.... 애기 엄마가 그거 듣더니 그제서야 나긋나긋하게 엄마가 널 왜 버리냐고 애기 달래는데 애기가 너무 안쓰러워서 마음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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