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뻐서 천천히 뭘 배우지도못하고.. 차근차근 알려주지도않고 왜이렇게하냐그런다.. 지각해서 혼나는데 그쪽 인상이 좋은건아니라는말까지 들었어..끝나고 집오자마자 울고..(´°̥̥̥̥̥̥̥̥ω°̥̥̥̥̥̥̥̥`)
| 이 글은 8년 전 (2017/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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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뻐서 천천히 뭘 배우지도못하고.. 차근차근 알려주지도않고 왜이렇게하냐그런다.. 지각해서 혼나는데 그쪽 인상이 좋은건아니라는말까지 들었어..끝나고 집오자마자 울고..(´°̥̥̥̥̥̥̥̥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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