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가 지방에 내려가 있느라고
한달전에 소개받아놓고 서로 카톡만 주고받다가
어제 만났는데
남자애 얼굴은 내가 이미 알고 있었고
나는 셀카도 안 찍을뿐더러
애초에 소개받은거 자체가 소개팅 이런목적이
아니어서 남자애도 별로 안 궁금해했는데
어제 실제로 만나더니
되게 말투나 이런게 은둔생활할것
같은 이미지엿는데 실물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고.. 칭찬같은데 찝찝한 기분이 드는건 왜지..
도대체 은둔생활만할 것 같은 말투는 뭐고..
나중에는 서로 좀 말문이 트여서
장난주고받는데 나한테 너 약간
카톡으로 대화할때 말투는 안경 쓰고
살찌고 집밖에 안 나갈것 같은 이미지 같았다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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