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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8년 전 (2017/2/05) 게시물이에요
미안 꾸준글 맞아 이 내용으로 3번째 글쓰지만 아무리생각해도 너무 화나서 미쳐 

교실에 씨씨티비 불법이라니까 증거 없는건 어쩔 수 없지만  

누군지 알고 심지어 걔랑 친한 우리반의 4분의 1정도 되는 남자무리는 다 아는 거 같던데 진짜 다 너무 싫다...  

난 중학생인데다 우리집 잘 사는 편도 아니라 나한텐 되게 큰 돈인데 왜.... 아 눈물나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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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얼마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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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만원... 물론 누군가한텐 적은돈일수도 있어도 나한텐 진짜 큰돈인데.... 진짜 너무 화나고 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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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왜 남의 물건에 손을 대냐... 못 배워 먹은 거 같아... 5만원이면 나한테도 엄청 큰 돈인데... 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안 될 거 같은데 잘 해결 됐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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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잘 해결되면 좋겠지만ㅠㅠㅠ 이제 월화 가면 종업식이고 쌤한테 누군거 같다 말 해놨는데 쌤도 걍 그러길래 돈을 왜갖고와~ 하고 가버려서..... 해결될수가 없다 받아낼 방법이없어... 걔 상습범이라 저번에도 16만원 훔쳤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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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16만원 뭐야 진짜... 일을 그렇게 대처하는 선생님은 또 뭐고... 다 너무 마음에 안 들어; 어떡해ㅜㅜㅜ 쓰니 파이팅... 종업식이고 하니 뭐라해줘야 할지 모르겠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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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그래도 위로가된다 눈물나지만ㅠㅠㅠㅠ고마워 진짜 뒷담하는 기분이라 친구한테도 말 잘 안했는데 털어놓으니까 그래도 낫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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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랬다 ㅎㅎ ,,, 산 지 얼마 안 된 지갑이랑 십 만원인가랑 카드랑 새로 만든 민증까지 다 털려버린 것 ~~~~~~~~~~~ 진짜 짜증 나 누군지 뻔히 아는데 물증이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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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그니까 진짜ㅠㅠㅠㅠㅠㅠㅠ 물증이 없어 물증이... 너무짜증나 도대체 내가 지갑 가져온거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얼굴 593939대씩 치고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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