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부산이랑 되게 멀기도 하고 친척들을 자주 안 만나니까(모임이 있긴 한데 일년 한번이고 자식들은 이제 다 커서 안 나옴)
자식들끼리 별로 안 친해
부산 사는 친척이랑 만난게 나 중학생때니까; 거의 십년전
그런데 내 동생 이번에 일본 여행 가는데 부산 통해서 간다하거든? 그런데 친척 아들분이 밥도 사주고 공항까지 데려다준다고 했대;
동생이 그 말하는데 아빠랑 엄마랑 나는 그 분 이름 듣고 ??그게 누구? 이러고 있었음 심지어 아빠는 설명해줬는데도 아직도 얼굴 못 떠올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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