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구랑 맨 끝자리 두자리에서 앉아서 씻고있었는데 자리가 그때 다 꽉찼는데 어떤 할머니랑 아주머니 둘이 오셔서 자기들 걷기가 힘들어서 좀 비켜주면 안되냐해서 ㅋㅋㅋㅋ 내가 그래도 자리있으면 친구랑 다른 자리 갈려고 자리 한번 훑어보고 "저희도 자리가없어서.. 죄송합니다"이랬는데 표정 확 굳으시더니 "저기 목욕탕 옆에 앉아서 하라고 할머니가 많이 다리도 아프시고 편찮으신데 이런소리 하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좀 너무 어이없었음 왜 하필 우리인거고 자리는 없는데..ㅎ 목욕탕 옆에도 그냥 자리가 아니라 올라가는 계단이였음ㅋㅋㅋㅎ..그래서 그냥 대꾸하기싫고 다 씻어서 그냥 말 대답도 안하고 나감ㅋㅋㅋ 편찮으시고 다리아프신 할머니분은 혼자서 정말 잘 씻으시더라!ㅎ

인스티즈앱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에 ... 장원영 나가라 뿔난 中 누리꾼, 불매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