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엄마가 어제 있었던 일 말해주는데 짜증나 죽겠다 엄마가 저번에 옷 샀던 거 마음에 안 들어서 어제 환불하러 갔대 옷에 뭐 품질 상하게 해서 환불한 것도 아님 근데 직원이 다른 곳에서 산 건 환불 안 하면서 우리 매장에서 산 것만 환불 하냐면서 할인해서 산 걸 누가 환불하러 오냐면서 환불 안 된다고 목소리 크게 엄마한테 까지듯이 말했다는 거야 그래서 엄마가 왜 목소리를 키우고 말하시냐고 이게 정책상 환불 안 되는 것도 아닌데 왜 환불이 안 되냐고 하니까 거기서 환불해 줘서 왔다는데 내가 당한 것도 아닌데 황당하고 어이없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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