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전업주부셔서 집안일 다 엄마가하시거든 나 손 한번 튼적없는데 내가 알바하면서 손에 물을 뭍히니까 손이 트더라구 난 내 체질이 안트는체질인줄 알았지 그게아니라 걍 집안일을 안해서 안트는거였음 ㅠㅠㅠ 엄마많이 도와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2/05)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전업주부셔서 집안일 다 엄마가하시거든 나 손 한번 튼적없는데 내가 알바하면서 손에 물을 뭍히니까 손이 트더라구 난 내 체질이 안트는체질인줄 알았지 그게아니라 걍 집안일을 안해서 안트는거였음 ㅠㅠㅠ 엄마많이 도와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