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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9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나는 우리 엄마가 끝까지 자기 일 포기 안 하고 그 분야에서 성공하는 거 보고 여자로서는 엄마처럼 멋진 여자가 될거야!했는데 엄마로서는 절대로 엄마처럼 애들 버리고?일에만 집중하는 엄마가 되기 싫어서 애 낳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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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부모 불화도 그렇고 경제 여건 생각하면 결혼 생각 1도 안들더라ㅋㅋ 만약 결혼한대도 딩크족으로 살거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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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애기 너무너무너무 낳고 5ㅣㅍ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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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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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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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글쿤 남동생은 꼭 애 낳고 싶다고 하길래...신기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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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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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ㅏ람의 심리는 정말 흥미롭군...신기방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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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딸뿐만은 아닌듯 나랑 남동생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불화 보고 자랐고 아버지가 주사가 좀 심해서 최근에 이혼하셨는데 나랑 동생 둘다 엄마한테 결혼 안할거라고 손녀나 손자 못 보더라도 섭섭해하지 말라고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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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맞아 나도 불화를 보고 살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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