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나는 여동생이 있었고 엄마가 우리를 차에 태우고 바다로 들어가서 익사시키려고 했어 엄마는 우리를 죽였는데 사실 우리는 탈출했고 물에서 나왔어. 우리는 성인 여자로 분장한 다음(후에 메리제인과 메리라고 불렸어) 목을 졸라서 죽였어 그리고 교도소에 들어갔는데 교도소가 학교같은 특수 교도소야 거기에 여자애들이 엄청 많았어 근데 교도소가 좀 이상해 교도소가 건물에 침입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핸드폰도 허락해주고 폭탄을 만드는 법을 알려줬어 그리고 정기적으로 파티같은걸 했는데 아저씨랑 만나줘야했어 ㄷ ㄷ ... 어쨌든 진짜 현실같은 꿈이었는데 딱 깨서 침대 천장보자마자 진짜 안심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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