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인이면 뚱뚱하던 가방을 몇백몇천을 쓰던 옷을 뭘 입던 진짜 신경 안쓰는 스타일인데
우리 언니는 길 가면서 진짜 다~ 평가하고 다니니까 솔직히 같이다니기 너무 피곤함
제에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몇번 말해봤으나
니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의 가치관이 이러하였다고 날 바꾸려 들지 말래,,
응,,,그래,,,포기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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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타인이면 뚱뚱하던 가방을 몇백몇천을 쓰던 옷을 뭘 입던 진짜 신경 안쓰는 스타일인데 우리 언니는 길 가면서 진짜 다~ 평가하고 다니니까 솔직히 같이다니기 너무 피곤함 제에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몇번 말해봤으나 니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의 가치관이 이러하였다고 날 바꾸려 들지 말래,, 응,,,그래,,,포기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