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없어서 할머니 집에 얹혀산다는 느낌은 아니고 할머니가 사는 집 옆집이 할머니 명의라 거기 살고 있어. 우리집으로 된건 차 한대 나 중학생 때 까지 우리집 차라는게 없었당.. 그냥 그랬어 갑자기 말하고 싶어졌당
| 이 글은 8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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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없어서 할머니 집에 얹혀산다는 느낌은 아니고 할머니가 사는 집 옆집이 할머니 명의라 거기 살고 있어. 우리집으로 된건 차 한대 나 중학생 때 까지 우리집 차라는게 없었당.. 그냥 그랬어 갑자기 말하고 싶어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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