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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9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반수해서 지거국 경영학과 신입학하는데 고딩때부터 계속 사범대 지망이었거든 그래서 학교다니면서 무휴학으로 삼반수하려는데 너무 시간 낭비인걸까? 다들 선생님 돈도 못버는데 왜 하냐고 그러는데 솔직히 선생님 되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불안한 마음도 너무 커서ㅜㅜ 목표는 고려대, 교원대 국어교육과야... ㅜㅜㅜㅜㅜ 

 

1111 삼반수한다 

 

2222 그냥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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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인적으로 주위에서 반수를 다 실패해서 반수는 비추....
만약 하고싶으면 학원다니면서 3수하는걸 추천할께!!!!
나는 삼수하기 무서워서 삼수는 포기했지만... 하고싶은거 있으면 하는게 좋다고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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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반수했는데 수능 못봐서 좀 걱정되긴 하는데 삼수하기엔 내가 너무 불안해서ㅜㅜ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는게 좋겠지...? 이번 한번만 더 도전하려고 하는데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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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개인적인 생각으로 요즘같은시대에 집에 여유가 있으면 삼수까지는 평범하다고 생각해!!!
삼세판이라는 말도 있잖아!! 만약에 하면 논술같은것도 같이 공부하고!!! 삼수가 수능칠때 제일 떨린데......하지만 잘 칠꺼야 파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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