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일한번 안해봐놓고 돈이없어서 힘들데. 돈 벌 생각도 안하면서 사이트에서 나눠준다는 이벤트만 참여해놓고 자기는 이렇게 힘들다고 썼는데 왜 안주냐고 성질내고 내가 그러면 니가 일이라도 하라니까 일하기는 또 싫데. 그래서 내가 알았다고 앞으로 연락하지말아달라그랬어. 너처럼 그렇게 일은 안하면서 힘들다. 돈이없다. 뭐 사고싶다.하는거 너무 싫다고 나도 네 집사정이 어려워서 밥 몇번 사주고 같이 놀때 돈도 내주고 술도 사주고 했는데 니가 노력 자체안하는거보니 평생 그럴거같다고 내가 몇번이나 주위애들한테 물어서 알바자리 구해주지 않았냐 그런데 면접 보러오라고 한 날 면접도 안보고 애들한테 뭐냐는 소리나 듣고 그래도 친구라고 그 알바 별로 안하고싶나봐 이러고 애들 달래고 그랬는데 이젠 뭐 어쩌라는거냐. 일할 생각은 있어? 넌 그냥 노력자체를 안해보고 힘들긴 싫으니까 빌붙는걸로밖에 안보여 이랬거든 . 그랬더니 화를 잔뜩 내면서 넌 친구가 힘들다는데 해줄 말이 그거밖에없냐. 알았다 나도 너같은 친구 필요없어. 어떻게 넌 나를 그렇게밖에 안보고 있냐. 술사준거 밥사준거 그게 그렇게 어려워??그렇게 치사한 사람이였냐?? 알았다 연락 안할테니까 너도 그냥 모르는척해라. 이러고 헤어졌는데 한숨 나온다. 자꾸 페북이나 다 내잘못인것같이 이야기하고 다니고 뭐 어쩌라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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