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92569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3
이 글은 9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지금은 후회 하심^^...ㅎ  

왜냐하면 내가 유교과를 갔으면 과제가 날 위한거나 다름이 없어서(사촌언니 교구 만드는거 내가 서포트 해주고 나 국어책 읽은 걸로 선생님한테 스카웃 된 방송부 출신^^)  

유교과 갔으면 학점 잘 잡고 취업 빨리 했을텐데 주변에서 자꾸 옆에 공고에서 삼성을 많이 보낸다고 100명에 3-5명꼴 공고 보냈거든. 내가 울고불고 난리 났었는데도ㅋㅋ  

근데 우리 바로 윗윗 선배들이 삼성 가서 사고 거하게 쳐서(회사 선배한테 술 먹고 깽판 부려서 사고치고 연락두절하고 다른 선배는 회사를 무단결근을 계속 함)우리 대에서 삼성 끊김ㅋㅋㅋ 두명 데려감 ㅋㅋ  

그래서 우리집에서 후회한다. 

근데 웃긴건 내가 그 뒤로 하고싶은거 얘기 안하고 살았거든. 근데 갑자기 고딩 때 몰래 용돈 벌어먹던 글 쓰는거에서 내 앞 길이 터져서 아빠가 계약해줘서 그 길로 달리는 중ㅋㅋㅋ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냥 내가 알바하면서 타지 나가서 자취하는 줄만 아신다ㅎ 내가 자취방도 못 오시게 했음ㅎ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갑자기 유교과 취업 잘 된다는 글 보고 생각났당...ㅠㅜ 그래도 유교과 꼭 가고싶었었는데...그래서 1년 다니고 자퇴 하려고도 했고 ...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면접 볼때 머리 풀고 봐도돼???2
4:08 l 조회 4
요즘 친구가 자기관리를 안하는데 보기가 너무 싫어
4:08 l 조회 2
나 연락 꾸준히 이어나가는 인간관계 30명인디3
4:05 l 조회 15
자취하는 익들 가족들이랑 카톡 매일해?3
4:02 l 조회 14
헤어진지 6개월 아직도 미련있는데 어케해9
4:01 l 조회 47
붙잡는데 상대가 안받아주는데 자꾸 여지줘.. 4
4:01 l 조회 16
큰일났다 지금 깼는데 배 너무 고픔 me장염인데5
3:59 l 조회 24
가디건 팔 너무 긴가?2
3:58 l 조회 31
외모 마음에 드는데 월급 백 낮게 차이나는 남자랑 결혼할수있어? 4
3:58 l 조회 14
티파니 목걸이 이거 첫 목걸이로 살말2
3:54 l 조회 118
날샐끼 2시간이라도 잘까...2
3:51 l 조회 34
토모토모 토모토모 직장 구한것 같지 않아?
3:50 l 조회 317
나도 늙은듯..라면이 안받아 5
3:49 l 조회 53
야식뭐먹을까
3:47 l 조회 8
학원 알바 첫 교육때 매니저가 소리 빽 질렀던거 생각나네..1
3:45 l 조회 55
패딩은 덥고 바람막이는 추운데 뭐사야돼?3
3:43 l 조회 44
사장이랑 마감하는 거 죽겠는데 1
3:42 l 조회 34
와 진짜 개 역겹다..1
3:39 l 조회 241
쌰갈 개장수 영상 보고 화나고 기분나빠서 잠안옴3
3:38 l 조회 38
와 밑집 벽에 계속 부딪히고 넘어지는 소리 들리는데 7
3:36 l 조회 20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