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후회 하심^^...ㅎ 왜냐하면 내가 유교과를 갔으면 과제가 날 위한거나 다름이 없어서(사촌언니 교구 만드는거 내가 서포트 해주고 나 국어책 읽은 걸로 선생님한테 스카웃 된 방송부 출신^^) 유교과 갔으면 학점 잘 잡고 취업 빨리 했을텐데 주변에서 자꾸 옆에 공고에서 삼성을 많이 보낸다고 100명에 3-5명꼴 공고 보냈거든. 내가 울고불고 난리 났었는데도ㅋㅋ 근데 우리 바로 윗윗 선배들이 삼성 가서 사고 거하게 쳐서(회사 선배한테 술 먹고 깽판 부려서 사고치고 연락두절하고 다른 선배는 회사를 무단결근을 계속 함)우리 대에서 삼성 끊김ㅋㅋㅋ 두명 데려감 ㅋㅋ 그래서 우리집에서 후회한다. 근데 웃긴건 내가 그 뒤로 하고싶은거 얘기 안하고 살았거든. 근데 갑자기 고딩 때 몰래 용돈 벌어먹던 글 쓰는거에서 내 앞 길이 터져서 아빠가 계약해줘서 그 길로 달리는 중ㅋㅋㅋ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냥 내가 알바하면서 타지 나가서 자취하는 줄만 아신다ㅎ 내가 자취방도 못 오시게 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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