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 한 달 너머 전부터 내일 기다렸어 내일 여행 가거든 근데 엄마가 며칠 전부터 아프셔서 못 갈 수도 있을 거 같대 친구들한첻 이야기 하고 내일까지 학교 가는데 그것도 체험학습 미리 내고 면세점 면세물품도 다 시켰었거든 부묘님이 걱정되야 되는 게 맞는데 나도 속상하다 진짜 울고 싶다... 듀대체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될까
| 이 글은 8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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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 한 달 너머 전부터 내일 기다렸어 내일 여행 가거든 근데 엄마가 며칠 전부터 아프셔서 못 갈 수도 있을 거 같대 친구들한첻 이야기 하고 내일까지 학교 가는데 그것도 체험학습 미리 내고 면세점 면세물품도 다 시켰었거든 부묘님이 걱정되야 되는 게 맞는데 나도 속상하다 진짜 울고 싶다... 듀대체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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