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랑 용하다는 무당집에 갔는데
앉아마자 언니한테 사주도 안물어보고
하이고....핏덩이를 그렇게 버렸으니 너는 이제 자식은 절대 못봐!
하면서 호통을 막 치는데 사실 그 언니가 학교 다닐때 사고쳐서...지웠거든
그리고 두달인가 지나서 그 언니 불임 판정받았음
용하기는 진짜 용한거 같더라 그 언니가 그 집 다시가서
결혼할 사람있는데 그 사람 아이 정말 가지고싶다고 방법 없냐고하니까
새끼가 물건이야!! 가지고싶을때 가지고 버리고 싶을때 버리고!!
너 임신빌미로 그남자 잡을려는거 위에서 다~ 알아!!!
하는데 언니가 벌벌 떨면서 뛰쳐나감ㄷㄷㄷㄷ
나는 언니 따라 나갈려고 일어났는데 나보고
임신한다고 해도 금방 죽을거야 핏덩이 보내는거 지 속도 다 썩었을텐데
그 고통 다시 겪고 싶거든 마음대로 하라고해 아 그 핏덩이 애비랑 연락 더이상 하지말라고 하고
라고 했는데 언니한테 물어보니 얼마전에 연락왔었다고 했음....
암튼 얼마전에 그 무당집 근처로 지나갔는데 이사를 갔는지 없어졌더라고
그냥 생각나서 글 써봤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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