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먹은 노총각이 24살 여대생한테 자꾸 꼬맹아 데이트 하자 하고 만나기 싫어서 무슨 데이트를 하냐고 하니깐 19금을 해야 데이트냐고 답장 오고 영화 보자고 하길래 무슨 영화 보냐고 했더니 넌 꼬맹이니깐 19금 빼고. 이렇게 답장오고 연락하면서 넌 꼬맹이야 하면서 무슨 세상물정 모르는 애처럼 대하고 넌 연애 대상이 아니야 말은 하면서 내용을 보면 14살 어린 애한테 수작부린다고 느껴졌는데 교회 가면 마주치는 사람이고 내가 그 사람 때문에 교회를 옮기기 싫어서 그냥 6시간 뒤에 답장하고 진짜 시큰둥하게 대했는데 내 동생 사진 보고 수작부릴려는 게 느껴져서 못 참겠어. 오늘 동생 생일이라 동생 셀카로 내 프사 해놨는데 귀엽네 누구? 이러면서 계속 묻고 있어. 내 동생 이제 21살인데 겁나 내 동생이 더럽혀진 느낌이라 불쾌해. 뭐라 좀 쏘아 붙힐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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