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구역 푸드코트 4개월, 여객터미널 매장 6개월 장점 -급여 : 최저+주휴+식비+교통비+야간수당 (식비, 야간수당은 브랜드마다 스케쥴따라 다르긴함) -상주직원 10프로 할인 적용 (일부 브랜드는 안되는 곳 있음, 근데 되는 곳이 더!많음) 단점 -공항 카운터가 새벽 5시 반부터 열어서 오픈조일 경우 새벽 5시 또는 6시까지 출근하는 경우 많음 (공항리무진, 공항가는 버스 첫차경쟁 개치열 한국인의 부지런함에 리스펙) -날씨에 따라 극도로 바빠짐 폭우 or 대설특보 + 주말 = 활주로에 눕자 위에 경우 공항 전체가 바쁜데 특히 출국장, 특히 면세구역은 더더더더ㅓ더더더더더더더욱 바쁨 특이점(?)은 아니고 공항에서 알바할 계획이라면 알아두는게 좋은 점 상주직원이 그냥 공항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말하는건데 승무원, 지상직 승무원, 면세점직원, 활주로에서 일하시는분들 등등 목에 패스증 다 걸고다니는사람들! 패스증 없어도 그냥 브랜드 유니폼 입고있으면 다 상주직원이니까 할인해줘 내 친구, 일했던 언니 오빠들, 캡틴, 매니저들이 입을모아 한 소린데 상주직원들중에 진짜 4가지 없는 사람들 ㅎㄷㄷ해...ㅎㅎ 특히 소수(라고 하지만 전체 직원이 몇백명임ㅋㅋㅋㅋ)면세점ㅋㅋㅋㅋ학을 뗐다.. 점심시간에 사람 몰리면 주문도 확 밀려온단말임 그때 이 직원을 상태가 배고픔+업무스트레스+짜증남 딱 이상탴ㅋㅋㅋ그래서 온갖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는 사람들이 있음 어떤 지상직승무원은 본인 계산실순데 나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계산이 왜 이러냐고 따지다가 동료분들이 니가 계산 잘못한걸 왜그러냐고 나한테 죄송하다고함ㅋㅋㅋㅋ얼탱..^^ 쓸데없이 콧대높은 면세점, 지상직 말도못한다... 업무 강도로 따지면 면세구역쪽이 더 빡쎔 공항에서 일할거면 되도록 면세구역쪽은 가지말고, 더 되도록이면 푸드코트는 가지마^^(사람 죽어...ㅎㅎ) 여객터미널쪽 저가항공사 밀집지역인 E,F,G쪽 매장은 믿고 걸러~휴가철마다 그런 난리가 없당 단점을 더 길게썼는데 공항알바 방학때 노려서하면 돈 꽤 많이 버니까 한번 해보는것도 좋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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