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만큼 옷에 관심이 많아서 어떤 옷이든 몸이 예뻐야 소위 말하는 옷걸이가 예뻐야 예쁘더라고 그래서 몸무게 항상 내가 정해논 범위에서만 움직임 내 친구 중에 다이어트 독하게 해서 성공한 애가 있는데 걔가 항상 하는 말이 한번 말라보면 살 죽어도 찌기 싫다고 하는 건데 ㄹㅇ 맞는 말
| 이 글은 9년 전 (2017/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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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만큼 옷에 관심이 많아서 어떤 옷이든 몸이 예뻐야 소위 말하는 옷걸이가 예뻐야 예쁘더라고 그래서 몸무게 항상 내가 정해논 범위에서만 움직임 내 친구 중에 다이어트 독하게 해서 성공한 애가 있는데 걔가 항상 하는 말이 한번 말라보면 살 죽어도 찌기 싫다고 하는 건데 ㄹㅇ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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