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형편아니까 독학한다는거아니야 원래 엄마가 학원보내줄 의향 있다고해서 내가 진짜 보내줄수있냐고 물어본거고 무슨 학원간다는 애들은 다 의지박약인거? 엄마가 그렇게 부러워하는 내 친구들은 다 학원다니는거라고 내 입시 신경 1도 안쓰고 안알아봤으면서 아는척 다 아는척 엄마가 다 옳은 척 다 맞는척 진짜 짜증나고 이다 그래 내가 게 노력안해서 이꼴이다 내가 의지박약인게 내 의도냐고
| 이 글은 9년 전 (2017/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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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형편아니까 독학한다는거아니야 원래 엄마가 학원보내줄 의향 있다고해서 내가 진짜 보내줄수있냐고 물어본거고 무슨 학원간다는 애들은 다 의지박약인거? 엄마가 그렇게 부러워하는 내 친구들은 다 학원다니는거라고 내 입시 신경 1도 안쓰고 안알아봤으면서 아는척 다 아는척 엄마가 다 옳은 척 다 맞는척 진짜 짜증나고 이다 그래 내가 게 노력안해서 이꼴이다 내가 의지박약인게 내 의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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