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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일~2월8일 2박3일동안 도쿄를 탐험한 얘기를 할까 해!!! 일단 난 갈 때는 이스타 항공, 올때는 티웨이 항공을 이용했고 각각 3시 50분, 12시 비행기 시간이라 실직적으로 즐긴건 하루밖에 안 돼서 두번째 날은 완전 타이트 하게 움직였어ㅋㅋㅋㅋㅋ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포켓 와이파이 찾고 항공권 티켓 받고 캐리어 맡기고 입국 심사? 같은 거 끝내면 면세점으로 ㄱㄱ 인공 면세점에는 샤넬이 없더라고! 대신 나리타 면세엔 있어! 샤넬 면세 필요한 사람은 나리타 면세 이용하면 될 듯! 면세점은 세금이 없으니까 확실히 싸더라고ㅋㅋㅋㅋ근데 갈 땐 가볍게 가자! 해서 안 사고 올 때 사왔어! 면세 다 구경하고 3시 20분 쯤에 비행기 타는 곳으로 갔어. 근데 무슨 열차? 같은 걸 타고 가야 되더라고ㅠㅠ 열차타고 도착해서 자리에 앉아서 비행기 기다리는데 비행기가 연착 됐다고 방송 나와서 친구랑 나랑 멘탈 털림 ㅠㅠ 왜냐면 30분 정도 연착 되면 우리가 계획 했던 게 다 어긋나거든 늦게 도착하니까ㅠㅠㅠㅠㅠ 그래도 다행이 5분 연착이라 5분 기다리고 바로 탑승! 안에 들어가니까 역시 저가항공이라 그런지 자리가 매우 불편하고 좁더이다..... 놀람..... 그래도 착한 맛에 불평 없이 감^^ 몇십 분 후에 종이 두장을 나눠줬는데 입국 종이? 같은 거라서 후다닥 쓰고 나니까 졸음 밀려와서 졸았어ㅋㅋㅋ
2월6일~2월8일 2박3일동안 도쿄를 탐험한 얘기를 할까 해!!! 일단 난 갈 때는 이스타 항공, 올때는 티웨이 항공을 이용했고 각각 3시 50분, 12시 비행기 시간이라 실직적으로 즐긴건 하루밖에 안 돼서 두번째 날은 완전 타이트 하게 움직였어ㅋㅋㅋㅋㅋ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포켓 와이파이 찾고 항공권 티켓 받고 캐리어 맡기고 입국 심사? 같은 거 끝내면 면세점으로 ㄱㄱ 인공 면세점에는 샤넬이 없더라고! 대신 나리타 면세엔 있어! 샤넬 면세 필요한 사람은 나리타 면세 이용하면 될 듯! 면세점은 세금이 없으니까 확실히 싸더라고ㅋㅋㅋㅋ근데 갈 땐 가볍게 가자! 해서 안 사고 올 때 사왔어! 면세 다 구경하고 3시 20분 쯤에 비행기 타는 곳으로 갔어. 근데 무슨 열차? 같은 걸 타고 가야 되더라고ㅠㅠ 열차타고 도착해서 자리에 앉아서 비행기 기다리는데 비행기가 연착 됐다고 방송 나와서 친구랑 나랑 멘탈 털림 ㅠㅠ 왜냐면 30분 정도 연착 되면 우리가 계획 했던 게 다 어긋나거든 늦게 도착하니까ㅠㅠㅠㅠㅠ 그래도 다행이 5분 연착이라 5분 기다리고 바로 탑승! 안에 들어가니까 역시 저가항공이라 그런지 자리가 매우 불편하고 좁더이다..... 놀람..... 그래도 착한 맛에 불평 없이 감^^ 몇십 분 후에 종이 두장을 나눠줬는데 입국 종이? 같은 거라서 후다닥 쓰고 나니까 졸음 밀려와서 졸았어ㅋㅋㅋ




눈 뜨니까 해가 예쁘게 져버림.... 그리고 3시간 정도 후에 내렸어!


나리타 공항 진짜 조용하고 사람이 없었음! 그래서 입국심사도 간단하게 하고 나왔는데 시간이 9시가 넘음.... 원래 우리 숙소가 신주쿠역 쪽에 있어서 넥스 타면 한방인데 돈 몇푼 아껴본다고 게이세이선 찾아서 장장 두시간 동안 타고 감;ㅅ; 38정거장을 거쳐서 닛뽀리에서 내리면 또 9정거장을 지나쳐 또 내려서 걸어갔다ㅠㅠㅠㅠㅠㅠㅠ춥고 배고프고 다리도 아프고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음


어찌저찌 신주쿠 역에서 내려서 걷고 또 걸었음 ㅠㅅㅠ






밤거리가 너무 예뻐서 힘든 와중에도 찍어버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분 정도 걸어서 숙소 근처까지 도착 근데 숙소 찾느라 또 헤멤 환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분만에 헤매서 도착한 숙소! 생각보다 무척 깨끗하고 좋았어!!!!!!
구경이고 뭐고 너무 배고파서 짐만 던져놓고 지갑만 챙겨서 나왔어!!! 우리는 일본 오기전부터 계획한게 첫번째 날은 이치란 라멘을 꼭 가자! 해서 이치란 라멘을 찾아 또 15분 정도 걸었다.... (이 땐 우리는 몰랐다 담날에 엄청난 워킹 생활을 할 것을....)
난 늦은 시간이라 웨이팅 적을 줄 알았는데 사람 꽤 있더라구 한 20분 정도 또 기다림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결국 이치란 라멘을 시켰음! 나오자마자 걸신들린냥 먹음ㅠㅠㅠㅠㅠ우리가 돼지가 아니야 공복 11시간에 많이 걸었다구!!!!!(변명
처음엔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는데 배가 좀 차니까 돼지잡내? 같은 게 나서 국물은 남겼어....(국물이 단짠단짠이야) 밥 맛있게 먹고 나와서 야식 사갈까? 해서 로손에 들어감(일본은 편의점이 정말 많고 음식도 정류별 대로 분리 되어 있어서 놀랐음) 많은 정도가 약간 우리나라로 치면 휴대폰 대리점 보다 더 많아 1분 거리에 하나씩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손 패밀리마트 세븐일레븐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사온 음식들ㅋㅋㅋㅋ 음식이 진짜 너무 많아서 한참 고민하다가 사온 음식 다 장렬하게 실패했다고 한다 왼쪽부터 감자소시지전? 새우그라탕 오야꼬동. 오야꼬동은 친구가 저번 일본 여행 때 맛있었다고 해서 사온건데 이번엔 맛이 별로 였나봨ㅋㅋㅋㅋ인상 찡그리면서 먹었고 새우가라탕은 먹다 버림 맛없어ㅠㅠ 그나마 감자 어쩌고만 먹었다ㅠㅠ

그리고 지인들이 내가 일본 가기 전부터 강추하던 이로하스 모모인데 진짜 복숭아 과즙 맛 나서 너무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올 때도 두병 사왔다 두개만 사온게 넘 아쉽 ㅜㅜ
첫째날은 우리가 넘 늦게 도착해서 이거밖에 없고 둘째날편도 가지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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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폭싹 어떻게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