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시 쯤에 갔는데 학생회 여자얘들이 귀랑 코랑 손 다 빨개지고 핫팩 그거 하나들고
차례알려주는 표랑 팜플렛를 체육관 앞에서 나눠주는데 보는 내가 다 춥더라ㅜㅜ
근데 또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하고 나눠주는데 정말 너무 천사같고 안쓰러웠음 ㅜㅜ 오늘 되게 춥던데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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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시 쯤에 갔는데 학생회 여자얘들이 귀랑 코랑 손 다 빨개지고 핫팩 그거 하나들고 차례알려주는 표랑 팜플렛를 체육관 앞에서 나눠주는데 보는 내가 다 춥더라ㅜㅜ 근데 또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하고 나눠주는데 정말 너무 천사같고 안쓰러웠음 ㅜㅜ 오늘 되게 춥던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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