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레 대익이 방학동안 드라마만보다 끄적이는 글..ㅇㅅㅇ 참고로 나익은 겁나 드라마덕후임!^,^ 1.신데렐라언니(5화까지만) 진심 내인생드라마 문근영 천정명 서우 누구하나 연기력이 쳐지는 배우없었고 어린시절부분은 공부 자극으로도 굉장히 좋았음ㅋㅋ 예를 들어 문근영은 극중 학교를 띄엄띄엄 다닌 학생이라서 수학같은 경우 매우 기초가 약했는데 모든 문제의 답을 외워 반1등을 한 학생임.. (나 뭐했지?ㅋㅋㅋㅋ) 그러나 성인이 되고 난 후부터 작가가 바뀌어 점점 드라마 내용이 산으로 갔다능...@@ (참고로 이드라마 5화까지 10번 넘게 봄 그래서 대사도 외움) 2.여인의 향기 내용만 보면 굉장히 진부. 그냥 재벌 남자와 암에 걸린 여자의 사랑이야기. 그러나 정말 너어어어무 재밌어요... 김선아와 이동욱의 연기력 쵝오....! 이건 5번 정도 본 것 같아요^^ 3.이웃집 꽃미남 솔직히... 인생드라마는 아닌데 여주 캐릭터가 취격이라 한 8번 정도 봄...ㅋㅋㅋㅋㅋ 친구들도 이해 못하는 드라마..? 왜 이걸 그렇게 많이 봐..? 라고 말함ㅋㅋㅋㅋㅋ 근데 박신혜가 너무 이뻤어...ㅠㅠㅠㅠㅠ 4.노다메 칸타빌레 일본 드라마도 낄 수 있다면 얘는 내 인생드라마다..! 사랑,우정,미래(직업?),개그 어떠한 것도 빠짐없이 완벽한 드라마.. 전 영화까지 다 봤답니다 ㅋㅋㅋ 가끔 인생이 뭔가 허무하다 느낄 때마다 봐요 이 드라마는 한 15번 본듯 중학생 때부터 봤음ㅋㅋㅋㅋㅋ +) 심심할 때,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좋은 드라마 주군의 태양, 그녀는 예뻤다, 킬미힐미, 너의 목소리가 들려 (참고로 시그널은 ... 너무 무서워서 본방사수하고 한번도 못봄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공수치주의) 노동절이라는 워딩이 싫었던 자영업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