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계획하고 낳은 애도 아니고 싸우고 이혼하려다 생겨서 낳은 거임 그덕에 막둥이 ~~ 첫째랑 14살 차이나고 막둥이는 다 사랑 받을 줄 아나 형제 중에 잘된 사람 없어서 나 매일이 부담이야 그냥 삶이 부담임 죽고 싶어 아빠는 맨날 술먹고 소리지르고 나 책임 못질 거면 왜 낳았냐고 몇번을 말해도 왜 말을 못해 짜증나
| 이 글은 9년 전 (2017/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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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계획하고 낳은 애도 아니고 싸우고 이혼하려다 생겨서 낳은 거임 그덕에 막둥이 ~~ 첫째랑 14살 차이나고 막둥이는 다 사랑 받을 줄 아나 형제 중에 잘된 사람 없어서 나 매일이 부담이야 그냥 삶이 부담임 죽고 싶어 아빠는 맨날 술먹고 소리지르고 나 책임 못질 거면 왜 낳았냐고 몇번을 말해도 왜 말을 못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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