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차타다가도 살찐 사람이나 못생긴사람보면
미련하다 못생겼다 이런말 하거든? 나는 그런게 진짜싫어서
걍 무시하거나 그런말좀 하지말라고 하는데
약간 나한테도 그러는게 있어 내가 원래 살 좀 많이뺐다가
도로쪘는데 나한테 문제가 생기면 툭하면 살쪄서 그런거래
그리고 같이 걸어가다가도 내 몸을 슬쩍보고 확인하고 그래
난 그런거 진짜 스트레스 받으명서도 참으면 되겠지
이생각하고 넘겼눈데 오늘 내가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게 내문제가 아니라 친구 성격문제이였는데 그게 내가
요즘 살쪄가지고 그래서 날 더 무시하는 거래 외모때문에
와 진짜 엄마를 정말 사랑하지만 그거 듣고 너무 슬프고
속상한거야 오늘 엄마가 나 위로해준다고 술먹다가
그동안 내가 속상했던게 터졌ㄴ는지 내가 울어버렸어
내가 느꼈던 거 다 털고 내가 원래 하고싳은말 다 하는 성격이라
다 말했어 근데 엄마도 지지않고 내가 살찐게 문제가 되긴했을거라고
말하다가 결국엔 미안하다 했는데 내가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방에 들어왓어 그러고 지금 글쓰는데 나 진ㅋ자 너무 슬퍼지금
너무 슬퍼 어떡해야하지 아.. ㅠㅠㅠ오늘 안그래도 이거 말고
친구관계때문에 속상했는데 다이어트 가지고 엄마가 내가 살7서
그런거라고 말하니까 더 속상하고 .. 답답하고
ㅠㅠㅠ 나가서 소리지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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