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밤마다 계속 생각나서 여기에 풀면 좀 후련해질까 싶어서 글 써봐ㅋㅋ
몇 년전에 그냥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자기 탄생석 보고 있었거든
그런데 몇몇 남자애들이 와서 뭐하냐고 물어봐서 우리가 탄생석 보고 있다면서 막 이야기하고 있었어
그때 짝남이 있었는데 짝남이 나한테 너 탄생석 뭐냐고 묻는거야
그때 탄생석 이름이 영어로 나와있었거든
OPAL .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
그것 때문인지 내가 하도 그렇고 그런걸 많이 봐서인지 아님 둘 다인지
어쨌든 내가 오팔이라고 해야 하는데 오..랄이라고 했어........
그때의 그 정적 잊을 수가 없다ㅋㅋㅋㅋㅋ 황급히 말을 고쳤지만 이미 쏟아진 물..
그 때 내가 끼지 말았어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이후로 학교 가기가 두려웠음...
몇년이 지나도 어제처럼 생생하다;_; 그리고 애들은 다 못들은 척 해줬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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