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그냥 태생 덕후야... 연예인 엄청 좋아해 본진도 여럿 있고....
그러던 도중 막연하게 꿈꿔왔던 꿈을 조금 일찍 시작해보자 싶어서 예고를 준비했고 합격했어
그런데 중학교 3년 제일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가
연예인 너무 좋아한 덕분에 예고로 갔네~ 이런 식으로?
마치 내가 연예인 되거나 보려고 예고 갔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서운하고 화나 ㅋㅋ 이게 2달 전인데 아직까지도 얘기 안 하고 있어
심지어 나는 연예인 많이 다닌다는 예고도 아닌데
덕질이랑 내 꿈은 별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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