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면짧고길다면긴 친한친구인데 맨날 나만 챙겨줘 이번졸업식도 나만 그아이한테 꽃주고 선물주고 편의점같은데가서도 항상 뭐사줘이러면 그냥사주고 내거 뭐먹을라하면 저거맛있겠다..하면 내가 나먹을거고르는데왜니가참견해? 하면 장난이지~하면서 나 엄청 나쁘고장넌도안받어주는야처럼많들고 생일때도 난 화장품이랑이것저것챙겨줬는데 내샹일때는 생일축하한다는 말헌번안햐주고넘어가놓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왜말안해줬냐고 이런식으로 웃고넘기고 맨날 내 자존검 내려깍고 ... 이제 점점지친다 내가준꽃도 다 뜯어놓고 사진찍고톡으로치우기귀찮다고하고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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