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병원은 우리 집 앞 쪽에 있고 진짜 어렸을 때 가고 안갔던 병원이고 B병원은 예전 이웃이(친한사이) 하시는 병원인데 항상 나하고 내 언니 진료비나 치료비 일절 안받으시는 분.. 언니랑 나랑 검진 받은지 2년째나 돼서 B병원에 가기 전에 A병원에 먼저 갔어.(검진 받고 치료비 혹여 얼마 정도 나올까 하고..많이 나오면B병원 아저씨한테 미안하니꺼) 그래서 A병원에 갔는데 예전에 B병원에서 떼운게 부서졌다는 거야.(자기네 병원에서 한 줄 아는 거 같더라) 그래서 금은 보기 싫으니까 좀 더 비싼거로 다시 해야한대. 하나에 30이고 나는 이거 2군데랑 한군데는 좀 싼거로 해서 68만원이였고(충치도 새러 생기고 있다고 했음)언니는 충치만 살짝 있다고. 그리구 한 일주일 뒤인 어제 B병원에 갔는데 언니랑 나랑 스켈링 받구 그리고 검사 해주시는데 둘 다 깨끗하구 심지어 나느 떼웠던 곳도 멀쩡히 잘 붙어있다는 거야.물론 A병원 갔다는 말은 안했지..그 때 부터 언니랑 나랑 멘붕오고ㅋㅋㅋㅋㅋㅋ아직도 혼란 스러워.. 이게 의사마다 이게 달라질 수 있는거야..?이정도로..? 우리 가족은 당연히 B병원 아저씨랑 친하니까 일단은 B를 믿는데 그렇다면 A가 7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걍 벌려고 해ㅛ다는 것도 안믿기고..혼란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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