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아 나 못생긴거... 그닥 예쁜 얼굴은 아니여서 어렸을때부터 외모로 가끔 조롱도 받아봣고...ㅋㅋㅋㅋㅋ 쌍수하고 나서부터는 좀 그런 얘기 안들어봤는데 자꾸 나한테 다들 코를 좀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거야. 나도 내 코 못생긴거 알고 좀 높이고 싶기도 한데 코가 부작용 제일 심한편이래서 좀 두렵기도 하고 해도 그닥 예뻐질 거 같진 않은데 가족들 마저도 할 생각있으면 시켜주겠다 이런 식으로 나와서 좀 당황스럽다...ㅜ 그냥 만족하고 살려고 했는데 내 자존심을 다같이 밟아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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