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주변엔 새로 배정된 담임선생님.. 고3이라고 쓴소리하시는데 꿈있는 애들 보고 어차피 안될거라는둥 공부나 열심히 하라는둥 고작 그 몇분 모여있는 동안 그렇게 했는데 앞으로 1년 어떨지 진짜 벌써 스트레스야 난 이런거 정말 못견디는데 애들은 말투때문인지 웃더라 몇몇애들은 집가는데 욕하고있고..
| 이 글은 9년 전 (2017/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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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주변엔 새로 배정된 담임선생님.. 고3이라고 쓴소리하시는데 꿈있는 애들 보고 어차피 안될거라는둥 공부나 열심히 하라는둥 고작 그 몇분 모여있는 동안 그렇게 했는데 앞으로 1년 어떨지 진짜 벌써 스트레스야 난 이런거 정말 못견디는데 애들은 말투때문인지 웃더라 몇몇애들은 집가는데 욕하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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