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옷 정리할 겸 집안 대청소하는데 엄마가 내 방 옷장정리 하시다가 너 야구잠바 버려도 돼? 해서 내가 야구잠바가 어디있어! 하다가 예전에 샀던 덕질용품 생각나서 버려도 된다고 했거든?(쓰니 화장실 청소중) 아빠가 옷 버리고 오고 청소 끝나고 밥 먹고 옷장 열었는데 과잠이...?없어...! 엄마가 말한 야구잠바는 내 과잠이었고.. 옷 수거함은 멀고...나는 포기했다.. 문제 없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7/2/11) 게시물이에요 |
|
겨울옷 정리할 겸 집안 대청소하는데 엄마가 내 방 옷장정리 하시다가 너 야구잠바 버려도 돼? 해서 내가 야구잠바가 어디있어! 하다가 예전에 샀던 덕질용품 생각나서 버려도 된다고 했거든?(쓰니 화장실 청소중) 아빠가 옷 버리고 오고 청소 끝나고 밥 먹고 옷장 열었는데 과잠이...?없어...! 엄마가 말한 야구잠바는 내 과잠이었고.. 옷 수거함은 멀고...나는 포기했다.. 문제 없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