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이 있는데 그걸 내가 팔려고 했어 그래서 그걸 세탁하눈데 엄마가 보면서 맘속으로!!! 이거 예쁘다 생각했대 그리고 난 당일에 갖다줘야해서 드라이기로 열심히 말리고 갖다줘버렸지 그리고 나서 방금 엄마가 그 옷 어디갔어!!!! 이래서 내가 친구줬지?? 했는데 아니 그걸왜줘!!!!!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막 그러는거야 나도 억울해서 아니 그러면 예쁘다고 귀띔을 해줬으면 안했지!!!!! 라고 했는데 뭘 귀띔을 하냐고 너껀데!!! 이러는거야 아니 예쁘단 말은 나한테 할 수도 있는거잖아ㅠㅠ 난 알았으면 안갖다줬지... 어이없어 엄마도 격하게 뭐라고 해서 나도 억울해서 뭐라고 했더니 말을 또 왜 그렇게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 또 혼자서 크게 뭐라고 중얼중얼 내욕하길래 난 이런거라고 말했더니 아 알았어아라써알았어 말하지마 니가 못알아들으니까 그런거지 이러눈거야ㅠ 못알아듣는건 엄마쪽 같은데 ㅎ 짜증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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