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5살 익인인데도 이런생각하는게
요즘 우리엄마가 나 대하는태도가 영 아니라서 말야.
내가 어릴때 친구한테 너네집 불났다 하고 장난전화하고, 친구한테 쌍욕하고, 왕따당하고,담임쌤한테 교과서 친구빌려줬다하고 집에갔다오는 거짓말쳐서
실망한거때문에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바뀐거라는데 해도해도 너무한것같아서.
울동생들한테는 장난도치고 막 부드럽게 얘기하는데
나한테는 겁나 쌀쌀맞게 대하고 쨰려보고 뭐라한다.
똑같이 서울놀다오는건데,
남동생,여동생한테는 조곤히 어디니? 라고 빨리오렴 하는데
나한테는
너 어디야? 빨리 와!
이러고
똑같이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게스트 하우스나 팬션에서 자고오는건데
동생들한테는 재밌게 놀구와 이거고
나는 아예 못가게함. 그래서 친구들이랑 해외여행도,국내여행도 하룻밤자고오는거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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