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땐 이런생각 많이 안들었는데 고등학교를 다른 동네로 왔는데 이동네가 우리지역중에서도 잘사는 동네라 학교다니면서 너무 현타 많이 옴.. 집도 잘살고 돈도 많고 학원도 여러개 다니고.. 그냥 몇명이 이런게 아니고 반이상이 그러니까 상대적 박탈감이 많이 느껴짐.. 튼 집이라도 좋은곳 살고싶다아
| 이 글은 9년 전 (2017/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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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땐 이런생각 많이 안들었는데 고등학교를 다른 동네로 왔는데 이동네가 우리지역중에서도 잘사는 동네라 학교다니면서 너무 현타 많이 옴.. 집도 잘살고 돈도 많고 학원도 여러개 다니고.. 그냥 몇명이 이런게 아니고 반이상이 그러니까 상대적 박탈감이 많이 느껴짐.. 튼 집이라도 좋은곳 살고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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