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거 시키는거에 대해서 당연히 자식이니까 해야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오늘 몇년을 참다가 아빠한테 화냈는데 요즘 내가 집안일을 하는데 이거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 아빠가 충분히 할 수 있는거에 대해서 핑계대면서 자꾸 날 시킨단 말이야 사람이 시키는 대로 하니까 이젠 부려먹듯이 자꾸 시키니까 이게 너무 싫어서 화 냈는데 아빠는 고작 이런일로 화를 내냐고 하시고 니가 이런거 안할거면 뭐할거냐는데 나는 내시간이 소중한데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할말이 없어지는거야 나도 사람이고 딸인데 그러다가 아빠가 이것도 하기 싫으면 나한테 용돈달라고 하지말라고 그러신다 너무 속상해 전에 그냥 왜 자꾸 시키냐니까 니가 딸이니까 시키지 이러시는데 내가 이럴려고 태어난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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