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렇게 잘나가니깐 뭔가 대단하고 느낌이이상하다 내동생도 얘있는그룹좋아하는데 느낌이 진짜이상해 우리들의 추억이 그렇게 가볍게 잊혀진것같아슬프고 진심으로 좋아했는데... 서로의 꿈을 위해 헤어지자고한 니가 너무바보같아 넌 이사갔지만 난 아직도 이동네 머물면서 니생각많이해 그리고 어느날 니가 데뷔했다는 소식듣고 자랑스러우면서 쓸쓸했어 지금은 이렇게 잘나가서 널사랑해주는 사람이 많아져서 행복하겠다 애정결핍도 다 나았겠지 오랜만에 니가해주던 모닝콜도듣고싶고 니가 학교끝나고 사주던 떡볶이도 먹고싶어.. 너 연습하기전에 나랑 분식점에서 모둠세트 시켜서 먹었잖아 그리고 자꾸 오백원짜리 뽑기 하자구 투정도 부렸구..ㅎㅎ 니가그랬지 니가 슈퍼스타되서 뷔페 쏘겠다고.. 니가한 사소한말들 다 기억해.. 진짜사랑했었어 그리고 고마웠고 이제 나도 추억속에서만 돌아다니지않고 내길을 찾아갈게 좋아했고 사랑했고 고마웠어 이제 잘살고 무리하지말고 밝게 사라줬으면좋겠어ㅎ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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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