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친구 아파트에 오셨던 거였는데
술 마시고 친구 취해갖고 중얼거렸던 게 "아 시X 이 학교 오고싶어서 죽을 것 같았는데 와서 넘 행복해 공부하던 거 진짜 존X 고통스러웠어"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욕 쓰는 것 때문에 혼 낼까 하시다가 안쓰럽고 대견해서 계속 마음에 묻어놨었대ㅠㅠㅠ
울 엄마아빠랑 친구네 부모님이랑 친해서 자주 만나시는데 저녁에 만나서 그 얘기 하시던거 엿들었던 게 머릿속에서 안 지워져...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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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친구 아파트에 오셨던 거였는데 술 마시고 친구 취해갖고 중얼거렸던 게 "아 시X 이 학교 오고싶어서 죽을 것 같았는데 와서 넘 행복해 공부하던 거 진짜 존X 고통스러웠어"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욕 쓰는 것 때문에 혼 낼까 하시다가 안쓰럽고 대견해서 계속 마음에 묻어놨었대ㅠㅠㅠ 울 엄마아빠랑 친구네 부모님이랑 친해서 자주 만나시는데 저녁에 만나서 그 얘기 하시던거 엿들었던 게 머릿속에서 안 지워져...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