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부터 말하자면 언니가 중학교1학년때부터 술담배하고 가출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엄마랑 아빠는 언니한테만 신경쓰고 나조금만 잘못해도 괜히 화풀이하고 그랬어 (이건 엄마도인정한 사실 여기서 내가 말하고싶은 내용은 언니 고등학교때도 막나가서 결국 퇴학당하다시피 자퇴했단 말이야. 근데 엄마랑 아빠가 언니 기분안좋다고 그때 새로나온 최신 아이폰사줌. 그때 엄마가 괜히 나한테 미안했는지 나 약정 다되면 나도 사준다했거든. 근데 이미 약정 2년 지나고 3년째 쓰고 있어서 핸드폰 바떼리 2시간도 안가고 몇십분마다 저절로 꺼지는 지경까지 왔는데 내가 핸드폰 고장나서 바꿔달라니까 아이폰은 절대 안된다고 새거같은 중고폰사준다함. 어이없어서 걍 안바꾼다고 했어. 그러면 왜 그때 아이폰바꿔준다고 했냐니까 걍 한말이였대. 언니 아이폰 바꿔준 이유는 기억안난다고 괜히 화내면서 핸드폰 얘기하지 마라해 그리고 아까 말했다시피 우리집 못살아. 근데 언니는 맨날하루도 빠짐없이 엄마한테 돈달라고 떼쓰고 그돈으로 담배사고 비싼음식점 다니고 술집가서 술먹고 비싼옷입고 다니거든. 언니가 좀 유명하서 내친구들 거의 다 언니 안단말이야. 지역이 좁은것도 있고. 친구들한테 언니랑 나랑 하고다니는거 차이보니까 왜 너희부모님은 너만 차별하시냐고 이소리 지겹게 들었다. 솔직히 내가 큰거 바란것도 아니고 언니한테 한만큼만 해달라는건데 너무 못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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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