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이거 모른다고 이게 뭐냐고 하던데 그거 들은 엄마 왈 "나 같으면 동생보고 한 입 먹어보라 하겠다~" 이러는데 기분 확 나빠짐 아니 나 어제 사서 오늘 먹으려고 사온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