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타이밍 좋게 걔가 우리 반에 이혼한 애 있는데 좀 그렇드라 이런식으로 하굣길에 이야기하더라고...
그 뒤로 살짝 거리감 느껴지고 그냥 좋은 친구로만 생각하기로 함
아직까지도 상처로 남은 거 같아 가끔 생각 나는 거 보면... 그 뒤로 그 누구에게도 못 털어 놓겠더라
덕분에 나만 매일 불안한 거짓말쟁이 되는 거고...
| 이 글은 9년 전 (2017/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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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타이밍 좋게 걔가 우리 반에 이혼한 애 있는데 좀 그렇드라 이런식으로 하굣길에 이야기하더라고... 그 뒤로 살짝 거리감 느껴지고 그냥 좋은 친구로만 생각하기로 함 아직까지도 상처로 남은 거 같아 가끔 생각 나는 거 보면... 그 뒤로 그 누구에게도 못 털어 놓겠더라 덕분에 나만 매일 불안한 거짓말쟁이 되는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