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이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입도 잘 못 벌리겠고 조금만 쌀쌀하면 허리랑 엉덩이 사이 뼈가 너무 시려워서 걷지도 못하겠어서 그걸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맨날 엎드려서 폰해서 그렇다고 폰 좀 그만하라길래 여기까진 맨날 듣는 소리니까 괜찮았는데 바로 뒤에 막 돈 쓸 생각을 하지 말고 아낄 생각을 하라며 니 돈아니고 엄마 아빠 돈이라고... 아니 내가 돈 써서 병원을 보내달랬냐고ㅠㅠㅠㅠ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도 아니고ㅠㅠㅠㅠ 저 말 듣고 울뻔 진짴ㅋㅋㅋㅋㅋ 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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