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들이 항상 나랑 헤어지고나면 연락이 와. 미련이 뚝뚝 묻어나는 투로 밥 한 끼 하자, 얼굴 한 번 보자, 이런 식으로. 근데 난 그런거 거부 안하고 다 나감. 애들이 그러는 거 보고 못됐대, 괜히 희망고문 하는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떡해, 난 얘들이 나랑 헤어진거 후회하는게 너무 통쾌하고 즐거운데? 그렇다고 내가 얘들한테 밀당을 한다거나 끼를 부리는 것도 아니고 밥 먹재서 먹는거고 얼굴 보재서 보는건데 잘못한 거 없잖아ㅋ 그러게 후회할거면서 차길 왜 차, 바보같은 것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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