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도 내가 엄마보다 더 잘 아니까 엄마도 관여 안 하고 생각하고 있던 대학도 몇개로 딱 정해져 있어서 복잡하지도 않았고... 맨날 공부하고 오면 고생했다고 안아주고 맛있는거 사오고 그랬던 듯 방학때 합숙하면 학원 찾아와서 우리딸 얼굴 보려고 왔다고 하면서 용돈주고... 오빠 입시땐 집안에 찬바람 쌩쌩이었는데 난 나름 사이 좋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7/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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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도 내가 엄마보다 더 잘 아니까 엄마도 관여 안 하고 생각하고 있던 대학도 몇개로 딱 정해져 있어서 복잡하지도 않았고... 맨날 공부하고 오면 고생했다고 안아주고 맛있는거 사오고 그랬던 듯 방학때 합숙하면 학원 찾아와서 우리딸 얼굴 보려고 왔다고 하면서 용돈주고... 오빠 입시땐 집안에 찬바람 쌩쌩이었는데 난 나름 사이 좋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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